도대니랩사업 소개2026. 11
중소기업용 AI 담당자,
월 구독 소프트웨어
중소기업이 AI 를 배우지 않아도 AI 로 돌아가게 합니다. ERP 는 비버, 홈페이지는 치타, 사무는 옥토. 대화창에 한 줄 말하면 만들고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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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조직이 AI 를 배우지 않아도, AI 로 돌아가게 합니다.
챗GPT 나 클로드 같은 AI 는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중소기업에 없는 것은 그걸로 우리 조직 일을 만들어 주고 고쳐 주는 사람입니다. 도대니랩은 그 사람 몫을 AI 담당자가 맡게 하고 월 구독으로 팝니다.
문제
안 쓰는 이유는 돈이 아닙니다.
중소기업 300곳에 AI 를 안 쓰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열에 여덟이 「우리 사업엔 필요 없다」고 답했고, 비용을 든 곳은 4.4% 였습니다. AI 가 자기 조직 어디에 쓰이는지 보여 준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AI 를 안 쓰는 이유(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300개사, 2024.11)
같은 조사에서 3년 안의 계획으로 79% 가 교육과 컨설팅을, 필요한 지원으로 66.3% 가 맞춤 사례를 꼽았습니다. 비용보다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답입니다.
툴이 안 되는 이유
써 본 조직도 거기서 멈춥니다.
미국 소상공인은 76% 가 AI 를 씁니다. 그런데 핵심 업무에 박혔다는 곳은 14% 뿐입니다. 기업 파일럿은 95% 가 손익에 닿지 못했습니다. MIT 가 300건을 보고 찾은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니었습니다. 툴이 그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배우지 않아 피드백이 쌓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Goldman Sachs 10,000 Small Businesses(1,256명, 2026.3) · MIT NANDA, The GenAI Divide(도입 300건, 2025.8)
같은 보고서에서 외부 파트너가 만든 것은 67% 가 성공했고, 조직이 직접 만든 것은 33% 였습니다. 조직을 배우는 누군가가 밖에서 붙어야 합니다.
해법
만들어 주고 떠나는 대신,
조직 안에 남습니다.
개발사는 만들고 떠납니다. 그다음부터는 한 줄 고치는 데도 견적입니다. 패키지 업체는 조직이 제품에 맞추게 합니다. 둘 다 조직을 배우지 않습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그 조직에 붙는 AI 담당자 하나입니다. 비버 플랜 기준 월 50만원입니다.


툴을 주면 조직이 배워야 합니다.
담당자를 배치하면 그쪽이 조직을 배웁니다.
지원과 역량이 같으면 그 차이는 13.8%p 에서 4%p 로 줄어듭니다(대한상의, 임금근로자 3,000명, 2026.6).
- 배울 것이 없다기획서도 툴 교육도 없이, 불편하면 불편하다고 말한다
- 조직마다 따로서버, DB, 저장소가 조직마다 하나. 섞이지 않고, 해지하면 통째로 가져간다
- 실패 비용을 안 넘긴다크레딧도 횟수 제한도 없다. 담당자가 제 실수를 고치는 데 고객 돈이 안 나간다
왜 지금
한 사람이 열여덟 곳을 동시에 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커스텀 소프트웨어는 원래 수천만원짜리였습니다. AI 가 좋아지면서 한 사람이 에이전트로 여러 조직의 시스템을 동시에 만들고 지킬 수 있게 됐고, 그래서 월 수십만원이라는 값이 성립합니다. 사는 쪽도 준비가 됐습니다. 미국 소상공인 주인의 51% 는 AI 를 「써 보는 중」이고 73% 가 도입을 도와줄 손을 원합니다(Goldman Sachs, 2026.3).
시장
큰 조직은 이미 샀고, 작은 조직은 살 것이 없었습니다.
국내 기업의 99.9% 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입니다. 그들에게 팔리던 것은 맞지 않는 패키지, 비싼 외주, 배워야 하는 노코드였습니다. 우리 고객은 시트로 버티는 조직, 업체에 전화하는 조직, 잡무가 쌓이는 조직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2021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 2026.9 자체 조사
엔진
서비스는 셋이고 엔진은 하나입니다.
요청이 들어와 배포되기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습니다. 셋째 서비스 옥토Crew 를 하루 만에 연 것도 이 엔진 덕입니다.
- 말화면 옆 대화창, 또는 쓰던 슬랙. 한 줄.
- 세션조직마다 하나. 그 조직의 의도 지도와 요청 이력을 읽고 만든다.
- 검사말투, 화면, 되돌림 검사를 지나야 답이 나간다. 뚫으면 기록된다.
- 배포그 조직 서버에만. 요청에서 배포까지의 시간과 되돌린 수를 센다.
- 관제밀리면 창을 하나 더, 이상만 사람에게. 창 수는 사람이 안 정한다.
속도
요청에서 화면까지, 중앙값 16분.
소프트웨어를 들일 때 가장 비싼 것은 기다림입니다. 견적에 2주, 개발에 석 달이 걸리고, 고쳐 달라는 말은 다음 배포까지 기다립니다. 이 기다림이 없어지면 조직은 소프트웨어를 다르게 씁니다. 불편한 것을 참지 않고 그때그때 말하게 됩니다.
쓰는 두 곳의 요청 54건 실측(2026.9.14~9.18) · 화면까지는 고객 답을 기다린 시간을 뺐고, 새 화면을 만드는 요청은 따로 셉니다
- 첫 화면까지요구사항 정의와 몇 달 개발 없이, 가입한 날 돌아가는 ERP 를 봅니다
- 고치는 데견적도 다음 배포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말하면 그날 고쳐 올립니다
- 서비스를 더 쓸 때새 계약도 새 도입도 없습니다. 쓰던 대화창에서 그날 시작합니다
사업 모델
서비스 하나로 시작해서 여럿을 씁니다.
청구는 쓰는 서비스 수로 합니다. 서비스 하나를 써 본 조직은 다음 서비스를 쉽게 들입니다. 서버도 계정도 대화 방식도 이미 그 조직에 있어서 새로 정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고객사 셋 모두 서비스를 둘 이상 씁니다.
| 서비스 | 플랜 | 플러스 플랜 |
|---|---|---|
| 비버ERP | 월 50만원비버 플랜 | 월 100만원비버 플러스 플랜 |
| 치타Web | 월 10만원치타 플랜 | 월 20만원치타 플러스 플랜 |
| 옥토Crew | 월 50만원옥토 플랜 | 월 100만원옥토 플러스 플랜 |
서버는 조직마다 하나라 서비스가 늘어도 원가는 AI 사용료만 늡니다. 고객사당 서버값은 월 1만5천원에서 3만원입니다. 카드를 한 번 등록하면 매달 자동으로 청구되고, 해외 고객에게는 매달 결제 링크를 보냅니다. 서비스는 해마다 하나씩 늘릴 계획이라 같은 고객이 해가 갈수록 더 씁니다.
지금까지
개업 두 달, 서비스 셋, 고객사 셋.
2026년 9월 5일 개업. 지금은 요양병원, 회계법인, 웰니스센터 세 곳이 쓰고 있고, 세 곳 모두 서비스를 둘 이상 씁니다. 개업 첫 달 열하루 동안 요청 113건, 하루 최대 21건. 첫 답까지 중앙값 11분이고 한 시간을 넘긴 첫 답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세 단계가 다 잡히는 최근 닷새(9.14~18, 54건)에서는 담당자가 붙기까지 2분, 화면에 올라가기까지 16분이었습니다. 새 화면을 만드는 요청은 따로 세어 이틀에서 닷새입니다.
개인사업자 개업.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한 달 안에
비버ERP 홈과 고객 포털 배포. 계약서와 자동 청구 엔진도 같이
둘째 서비스 치타Web. 사이트, 체험 서버, 고객 서버로 옮기기까지 사흘
플랜 둘로 통일, 영어 판, 광고 계측, 첫 청구서 발행
체험 서버에서 고객 서버로 옮기는 일을 실제 고객으로 검증, 만료 잠금
셋째 서비스 옥토Crew. 만드는 데 하루
옥토Crew 주소 octocrew.io, 회사 사이트 dodannylab.com 공개
구글로 가입하면 14일 체험이 열리는 가입 흐름
경쟁
툴을 파는 회사들 사이에서 담당자를 팝니다.
패키지 ERP 는 조직이 제품에 맞춰야 하고, 외주는 고칠 때마다 견적이 오가고, 노코드와 AI 빌더는 배워야 하는 데다 AI 의 실수에도 크레딧이 나갑니다. Gartner 는 에이전트 AI 프로젝트의 40% 이상이 2027년 말까지 비용 급증과 불분명한 가치로 취소된다고 봅니다(2025.6). 값이 고정이고 실패 비용을 고객이 안 내야 끝까지 남습니다.
| 패키지 ERP | 커스텀 외주 | 노코드·AI 빌더 | 도대니랩 | |
|---|---|---|---|---|
| 우리 조직 모양대로 된다 | 안 된다 | 된다 | 반쯤 | 된다 |
| 고치는 데 견적이 안 오간다 | 안 된다 | 안 된다 | 반쯤 | 된다 |
| 배울 것이 없다 | 안 된다 | 된다 | 안 된다 | 된다 |
| AI 실수 비용을 고객이 안 낸다 | — | — | 안 된다 | 된다 |
| 조직마다 서버·데이터가 따로 | 안 된다 | 된다 | 안 된다 | 된다 |
| 월 수십만원 | 반쯤 | 안 된다 | 된다 | 된다 |
로드맵
서비스를 늘리고, 사람 손을 줄입니다.
개업 · 비버·치타·옥토 라이브 · 고객사 둘 · 회사 사이트
카드 자동결제 · 옥토 첫 고객 · 구글로 가입하고 14일 체험
넷째 서비스 · 가입부터 결제까지 사람 손 없이 · 고객사 24곳, 한 곳이 평균 1.3개 서비스
다섯째 서비스 · 고객이 늘어도 사람을 늘리지 않는 운영 · 고객사 59곳, 평균 1.5개
여섯째 서비스 · 한 고객사가 서비스 여럿을 쓰는 것이 기본 · 해외 결제 10% 이상 · 고객사 108곳, 평균 1.7개
5년째 · 연 반복매출 25억원 · 고객사 181곳, 서비스 326개
팀
사람 하나, 에이전트 여럿.
대표 한 사람이 계약, 돈, 방향만 정하고, 만들고 배포하고 지켜보는 것은 에이전트가 합니다. 고객이 겪는 것을 대표가 같은 도구로 먼저 겪습니다. 도대니랩의 홈페이지도 치타의 고객입니다.
- 운영관제 서버가 고객사마다 세션을 켜 두고 2분마다 돈다. 사람은 이상만 본다
- 지식의도 지도, 위키, 기록 세 층을 에이전트가 갈림길에서 읽는다
- 규범세션이 넘지 않는 선 일곱. 문서, 훅, 사후 감사 세 층으로 지킨다
재무 목표
5년째에 연 반복매출 25억.
곡선을 올리는 힘은 둘입니다. 고객사가 늘고, 고객사마다 쓰는 서비스가 같이 늡니다. 앞 3년은 서비스와 엔진을 늘리는 구간이라 완만합니다. 그 뒤로는 고객이 늘어도 사람이 같이 늘지 않아서 가파르게 오릅니다.
연말 고객사 수에 평균 월 구독료를 곱한 값입니다. 평균이 60만원에서 115만원으로 오르는 까닭은 한 조직이 쓰는 서비스가 1.2개에서 1.8개로 늘고 그중 일부가 플러스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값은 올리지 않습니다. 181곳은 사람을 백 명 뽑아서 받는 수가 아닙니다. 2028년까지 고객이 늘어도 사람을 늘리지 않는 운영을 만드는 것이 전제이고, 못 만들면 곡선은 2029년에 꺾입니다. 지금은 세 곳 합쳐 월 210만원입니다. 곡선의 맨 왼쪽 점이고 오른쪽은 전부 목표입니다.
함께
제휴, 다음 서비스, 그리고 물어볼 것.
지금 찾는 것은 같이 팔 판로와 다음에 맡을 일입니다. 어느 이야기든 환영입니다. 메일 주시면 읽고 답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