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 가장 크게 바꿀 곳은 조직입니다.
그런데 조직이 가장 늦습니다.
도대니랩은 조직마다 AI 담당자를 붙입니다. 담당자는 그 조직의 방식을 배우면서 매일 일을 덜어 줍니다.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면 기본 ERP 가 열리고 14일 체험이 시작됩니다. 무엇부터 할지 모르겠으면 ERP 옆 대화창에 하시는 일을 적어 주세요.
개인은 이미 쓰고 있습니다.
글을 다듬고, 번역하고, 여행 일정을 짭니다. 개인에게 AI 는 편리함이고, 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조직은 다릅니다.
조직에서는 일이 느리면 매달 돈이 듭니다. 같은 숫자를 세 번 옮겨 적고, 흩어진 엑셀을 합치고, 아는 사람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시간을 줄이면 조직이 가장 크게 얻습니다. 그런데 조직은 아직 AI 를 일에 붙이지 못했습니다.
중소기업 300곳에 AI 를 왜 안 쓰는지 물었습니다. 비용을 든 곳은 스무 곳에 한 곳도 안 됐고, 열에 여덟은 우리 사업엔 필요 없다고 답했습니다.
AI 를 안 쓰는 이유(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300개사, 2024.11)
이미 쓰고 있는 소상공인 1,256명에게 물으니 열에 아홉이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AI 가 진짜 일까지 들어간 곳은 열에 하나가 조금 넘습니다.
AI 를 써 본 미국 소상공인 1,256명(Goldman Sachs 10,000 Small Businesses · Babson, 2026.3)
AI 를 막는 것은
그 조직만의 방식입니다.
챗GPT 나 클로드 같은 AI 는 이미 충분히 똑똑합니다. 어려운 건 그 조직만의 순서와 예외, 거래처마다 다른 사정을 AI 에게 가르치는 일입니다.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곁에서 계속 배우는 누군가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믿음도 필요합니다. 작은 일을 맡겨 보고 결과를 본 뒤 조금 더 맡기는 식입니다.
배워야 쓰는 도구는 결국 안 씁니다.
곁에서 배우는 담당자가 있으면
말로 맡기면 됩니다.
그래서 도대니랩이 합니다.
큰 조직은 이 일을 사람으로 해 왔습니다. 개발자를 조직 안에 보내 옆에서 배우며 만들게 하는 방식입니다. 효과는 증명됐지만 비싸서 큰 조직만 할 수 있었습니다.
도대니랩은 그 담당자를 AI 로 채웠습니다. 작은 조직도 한 달 구독료로 쓸 수 있고, 따로 배울 것 없이 말로 부탁하면 됩니다.
무엇부터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 누구나 · 무료
가입하고 14일 체험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면 기본 ERP 가 열리고 14일 체험이 시작됩니다. 화면 옆 대화창에 하시는 일과 가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적어 주시면 그 일에 맞게 바꿉니다. 쓰시던 엑셀을 붙이시면 그 값을 그대로 넣습니다. 체험 동안은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 구독하는 조직 · 무료
첫 달은 같이 옮깁니다
쓰던 엑셀과 자료를 옮기고, 첫 요청을 함께 해 봅니다. 손이 많이 드는 일이라 한 달에 세 곳까지만 받습니다.
- 구독
그다음부터는 말하면 그날 바뀝니다
담당자가 조직을 배워 가며 요청을 받아 고치고 올립니다. 첫 반응 2분, 화면에 뜨기까지 16분.
- 필요하면 · 무료
익숙해질 때까지 같이 씁니다
담당자에게 일을 잘 맡기는 법을 같이 익힙니다.
믿고 맡겨도 되는 이유.
- 조직마다 서버와 데이터가 따로입니다
- 다른 조직과 섞이는 일이 없습니다.
- 만든 뒤에도 계속 고칩니다
- 검수도 인수인계도 없습니다. 구독하는 동안 같은 담당자가 맡습니다.
요청 하나는 늘 아래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말합니다
쓰던 화면 옆 대화창이나 슬랙에 한 줄. 「거래처 목록에 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
담당자가 알아듣습니다
조직마다 담당자가 따로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 그 조직의 자료와 지난 요청을 알고 있어서 처음부터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만들고 스스로 검사합니다
화면을 만들고 직접 돌려 봅니다.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 조직 서버에만 올립니다
서버도 자료도 조직마다 하나입니다. 다른 조직 것과 섞이지 않습니다.
올린 뒤에도 지켜봅니다
밤에도 잘 도는지 보고 있다가, 이상할 때만 사람을 부릅니다.
쓰는 두 곳의 요청 54건 실측(2026.9.14~9.18) · 화면까지는 고객 답을 기다린 시간을 뺐고, 새 화면을 만드는 요청은 따로 셉니다
지금은 요양병원, 회계법인, 웰니스센터 세 곳이 쓰고 있습니다. 세 곳 모두 담당자를 둘 이상 함께 씁니다.
맡길 일은 대개
이 셋으로 나뉩니다.
재고·거래처·정산 같은 조직 내부 일을 화면으로 만드는 비버ERP, 손님이 보는 홈페이지를 맡는 치타Web, 슬랙에서 일을 챙기는 옥토Crew. 카드를 누르면 각 서비스 사이트가 열립니다.
가입 전에
많이 묻는 것.
14일 체험은 무료인가요
네. 가입한 날부터 14일은 체험 기간이라 청구하지 않고, 카드도 받지 않습니다. 계속 쓰기로 정하시면 포털에서 카드를 등록하고 그날 결제를 시작합니다. 그만두시면 탈퇴 단추 하나로 만든 것까지 다 지웁니다.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지금 일하는 방식 하나면 됩니다. 매일 여는 엑셀, 사람이 옮겨 적는 숫자, 자꾸 되묻게 되는 일 같은 것. 정리해서 오실 필요는 없고, 쓰던 엑셀이 있으면 그대로 붙여 주세요.
어느 서비스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몰라도 됩니다. 적어 주신 내용을 보면 대개 정해집니다. 발주·재고·정산처럼 화면으로 볼 일은 비버ERP, 손님이 보는 홈페이지는 치타Web, 대화방에서 챙길 일은 옥토Crew입니다. 둘을 같이 쓰면 같은 서버에서 이어집니다.
우리 자료는 안전한가요
조직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엽니다. AWS 서울에 두고 매일 백업하며, 다른 조직과 섞이지 않습니다. 자료는 조직 것이라 그만두면 전부 돌려드립니다.
AI 가 틀리면요
그래서 작은 일부터 맡깁니다. 담당자는 올리기 전에 스스로 검사하고, 되돌려 달라고 하면 전으로 돌립니다. 메일 발송이나 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은 바로 하지 않고 먼저 알립니다.